굳이 공지를 남겨야 하나 망설였지만, 이전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까 싶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뭐... 그 일에 관해서는 차후 뭔가 뿜을 셈입니다만, 넘어가고─ 

내일은 아침부터 개인적인 용무로 인해 자리를 비웁니다.
해서 빨라야 자정경, 늦으면 월요일 중에야 자막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여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 11.10.24(월) 23:59 추가
미적거리다보니 어느덧 자정이네요 -_-;
거의 다 되기는 했는데 감기약을 흡입했더니 정신이 혼미해서 내일 오전에
한 번 훑어보고 정오까지는 올리겠습니다.
날이 추우니 이불 꼭 덮고 자세요.
...저처럼 감기기운 있다고 하루 공치지 마시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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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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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0/2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J.D.S. 2011/10/2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 하릴없이 바쁘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듯 싶네요
      실적과 능률과는 상관 없이 그냥 뭐... 한량처럼 바빴습니다 [응?]

  3. 라이S 2011/10/2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ㅠ아쉽군요 ㅎㅎ 기다리겠습니다!!!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