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


조... 좋은 저먼 스플렉스였다 -┏

에... 평소와 같은 패턴입니다 -_-;
정신을 차리고보니 대본이 나와있던 상황이라 잡기로 결정을 봤습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하게 된단 말이죠.
제작이 XEBEC이라 불안하기는 하지만, 매력적인 캐릭터─이게 제일 위험한데;;─와
닛산 자동차와 협력 디자인한 메카는 충분히 흡입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참... 바람직한 아가씨라;;
─추리닝 말고 블루머는 안되겠니 [퍽]─ 


그나저나... 나카지마 메구미 쒸는 캐스트에 없는 듯한데 OP와 ED를 다 부르셨군요
이 분도 음반시장에서 놀기로 작정을 하신 건가;
예, 여하튼 이번 분기 신작은 이걸로 갑니다.
또 한 분기 잘 부탁드립니다.


::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했듯, 주말은 이사를 비롯한 행사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
해서 커뮤니티 등의 등록은 2화 업로드와 함께 주중에 진행할 생각이므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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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회의 라그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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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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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천군 2012/01/1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사토 타츠오 씨와 XEBEC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꽤 끌렸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작품이 나왔더군요.
    퀄리티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주인공 아가씨가 참 바람직한지라... (쿨럭)
    내용적인 부분은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일단 1화는 기대 이상이네요.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 J.D.S. 2012/01/14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효천군 // 네, 사토 타츠오 감독이면 믿을만할 것 같다는 판단을 한 것도 큽니다.
      나데시코나 무료우 등은 지나치게 취향이다 싶을 정도로 제 취향에 딱 들어맞았거든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인공 아가씨가 바람직하죠 [어이]

      일단은 큰 기대는 않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ㅂ=
      ...끔찍한 전개와 대본으로 절 절망시켰던 모 작품의 케이스가 있어서 말이죠 -┏

  2. 앗사리 2012/01/1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즐겁게 보겠습니다.
    그런데 대본이 나와있다니?!
    무슨 말씀이에요!!!

    • J.D.S. 2012/01/1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사리 // 아... 그건 감상 후에...
      1. 오... 이거 좀 괜찮은 듯?
      (생략)
      2. (정신이 들어보니) 대본이 만들어져 있다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_-;
      가끔씩 잠재되어 있는 저의 이드(id)가 수면 위로... [어이]

      실은 이거 말고 남고생의 이야기라는 게 약 빨고 만든 듯한 퀄리티라길래
      손을 댈까도 생각했습니다만... 뭐, 이미 발을 담가버렸으니 별 수 없...;

  3. 2012/01/1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J.D.S. 2012/01/14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글 // 네, 감사합니다.
      뭐, 요즘은 대부분의 신작이 1화에 한해서는 극장판의 퀄리티를 뽑아주는 추세라
      그리 대수롭지는 않습니다만, 주인공 아가씨가 바람직해서...(어이)

      여하튼, 2화 자막은 집안 이사 등의 사정으로
      하루에서 이틀 가량 지연될 예정이므로 참고 바랍니다

  4. www 2012/01/15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대본이 나와있는겁니까??

    • J.D.S. 2012/01/1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www // 아뇨, 그럴 리가요;;
      위의 앗사리 님의 댓글에서도 설명했지만, 저도 모르게 손이 움직여서 대본을 만들게 된 경우를 말한 거랍니다;;;;

  5. marcel 2012/01/1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고생이 체육복 지퍼를 열었기 때문에....크흠...